빚땜에 투잡중인데
삐죽한 부추 · · 추천 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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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몸이 안좋아서 출포하고 생각이 괜히 많아지네요 이 일 천년만년 할수도 없고 공백이 길수록 낮일 안써줘서 돌아갈 자리가 없어져요 남자 잘물어서 들앉이나 취집하는것도 한두명이지 그리고 대다수 여기서 만난 남자들은 여자 가볍게 생각하고 폭력적임 저 조차도 몇달했다고 벌써 사고방식이 단순해지고 지능이 퇴화하는것같아요 빨리 빚 갚고 졸업하고 싶은데 체력이 안따라주네요 이 일 오래하시는 언니들 존경스러워요
댓글 (3)
- 자유로운 게 ·
그냥 빨리 들앉이 답이에요
- 멍한 참치 ·
맨날 술먹고 잠만자고 사람이 단순해지고 퇴화화는 느낌 공감..
- 차분한 라마 ·
저두 빚땜에 일하는데 빚만 갚으면 빨리 그만두고싶어요ㅜㅜ 먹고 살돈 좀 모아서 자격증 따서 졸업하려구요 같이 힘내봐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