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앉았어요 펑

구수한 복슬이 · · 추천 3 · 댓글 16

게시글 내용

한달전이랑 너무 달라져서 얼떨떨하고 친구들 다 일반일해서 말할데 없어서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썼어요 막상 인기글 되니까 살짝 무서워져서 글 지웠어요 언니들도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돈길만 걸으세요!

댓글 (16)

  • 설레는 조기 ·

    진짜라면 전생에 나라구했네....연옌급외모인가?

  • 풍부한 롤케익 ·

    라는 소설 어딨죠?

  • 매콤한 해삼 ·

    그래도 다시 혼자될 것도 생각해두세요. 처음엔 잘해줘도 언제든 갈아타고 버릴 수 있는게 들앉이라

  • 고즈넉한 콩 ·

    그것도 언니 능력이에요! 축하해요!!!

  • 안락한 팥 ·

    나이차이 몇살이에용

  • 화내는 만두 ·

    어디서 만났어요? 아직까지 용손이 남아있나

  • 도톰한 말미잘 ·

    부럽다

  • 깔깔거리는 기린 ·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