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인데 장애 ㅇ 소리들었어요
나긋한 기니피그 · · 추천 0 · 댓글 7
게시글 내용
키 153인데 손님 왈 “요즘 발육이 좋아서 그 키면 장애야” 래요 키가 이래서 손진상 말진상 많이 꼬이는 거 같아요 요즘 성격 꼬여서 그럴때마다 나만 까일까봐 같이 방보는 다른언니 은근히 꼽 먹이게 되네오 힝
댓글 (7)
- 소박한 노랑이 ·
입으로 업보를 쌓네요ㅠ저렇게 살다가 누구한테 쳐맞거나 원망사서 일찍 죽을 듯... 니는 얼굴이 장앤 거 같은데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돈주고 여자 앉혀놓고 저렇게 말하면 기분이 좋은가 ...
- 유앤미 싸이팀 명원 ·
말하는 뽄세보소 손님..
- 춤추는 모찌 ·
구두 몇센치신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