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흙수저 출신인데

솔직한 빙어 · · 추천 0 · 댓글 3

게시글 내용

부모님 아프실때마다 병원비 작게는 몇백 크게는 몇천씩 나가는데 제가 다 도와드리고 잇어요..ㅠㅠ 그래서 돈 하나도 못모았네요 부모님한테 돈 안새는 집 언니들 너무 부러워요 전 이렇게 살다가 어느날 죽겠죠...?

댓글 (3)

  • 요리하는 연근 ·

    언니 힘내요 ㅠ

  • 와구리 카우루코 ·

    행복총질량의 법칙을 아시나요 온니 사람은 살면서 플러스 마이너스 해봤을 때 0이 될만큼 동일한 질량의 불행과 행복이 온대요 감히 언니의 삶을 불행하다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만큼 정말 벅차서 엥?이게 맞아?할만큼 행복이 올 거에요 !! 진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