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오래 한거같은데
뛰는 오렌지 · · 추천 0 · 댓글 3
게시글 내용
손에 남은 돈이 없네요 꼬박꼬박 번 돈 엄마수술비, 동생학비 다 지원해주다가 한푼도 안남았어요 갑자기 좀 허망해지고 눈물나네요
댓글 (3)
- 와구리 카우루코 ·
이제부터 언니를 위해 살아봐요.. 저두 그랬는데 그래서 꼭 현금으루 받아요 이제야 내 돈인 것만 같아,,
- 토실한 불고기 ·
가족한테 쓴 돈은 나중에 다 돌아와요 언니 힘내세요
- 발차기하는 박쥐 ·
가족이 아프면 돈 많이 나가더라구요 못쓸돈도 아니고 야금야금 쓰다보면 남는건 없는데 그래도 전 잘썻다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