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만난 언니랑
세련된 롤케익 · · 추천 0 · 댓글 4
게시글 내용
싸우고 다시 화해했네요 전에 친했었는데 저 뒷담하고 뒤에서 마담이랑 이간질하고 해서 잘 다니던 가게도 안나가고 다른 가게 나가게 됬는데 다시 연락오고 만나서 얘기하다보니 마음이 풀려서 그냥 용서해줬어요 싸울때는 독하게 마음먹고 다시는 안볼 생각하다가 또 만나서 얘기하니 많이 힘들어서 그러지 않았을까해요 언니들도 저처럼 이렇게 쉽게 용서해본적 있나요
댓글 (4)
- 매콤한 꽁치 ·
나중에 또 통수쳐요 그언니 분명
- 귀여운 밤부 ·
저도 그런적 있는데 사람은 쉽게 안 변하더라고요. 한번 아닌 인연은 아닌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