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엄마가 자꾸 연락하시거든요..
포근한 토실이 · · 추천 0 · 댓글 4
게시글 내용
챙겨주시는건 진짜 감사한데요 수시로 뭐하냐 밥먹었냐 출근했냐 이런식으로 연락이 와요 저는 아직 결혼한것도 아니고 남친이랑도 만난지 엄청 오래된건 아닌데 벌써 시어머니 생긴 기분? ㅠㅠ 솔직히 좀 부담스러운건 맞거든요 근데 남친한테 말하기도 애매한게 얘가 엄마를 진짜 엄청 끔찍하게 생각해서 엄마 얘기만 나오면 눈빛부터 달라짐 괜히 말했다가 제가 이상한사람 될거같고 안말하자니 점점 부담되고요 좋은분인건 알겠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댓글 (4)
- 복실한 하마 ·
으으..개부담
- 니니 ·
와 *˚。⋆ෆᴹᴵᶜᴴᴵᴺෆ⋆。˚* 숨막혀요 아줌마는 뭔 예의도 없나 남친까지 마마보이새끼 어우 제발 헤어져요
- 해맑은 하이에나 ·
전화를 전부 받지말고 드문드문 받아보는건?
- 속상한 까망이 ·
이미 마음속에서 며느리된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