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다ㅏ꾸물꾸물 매 · 2026년 5월 17일 오전 11:39 · 추천 0 · 댓글 0게시글 내용형편이 안 좋은 우리집이 싫어서 밤일한지 3년째 모은 돈도 별로 없고 나이도 어려서 무슨 일 하고 있냐고 묻는 부모님께 뭐라 말도 못하니 얼굴 뵙기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서 보고싶어도 보러가질 못하겠다 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 난다관련 라운지 링크라운지 목록 | 미드나잇테라스데일리톡 | 미드나잇테라스초이스톡 | 미드나잇테라스플레이스 | 미드나잇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