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느님 손님으로 만난썰
게시글 내용
일하다가 코 의느님 만났거든요 지 파트너도아닌데 앉자마자 얼굴보더니 여기아쉽다 저기손봤어야했다 지적질박는데 내가 이거이거 얘기할때는 못한다더니 ㅋㅋ 병원에선 멀쩡해보였는데 술들어가니까 한남에 나사빠진느낌나고 지가한거 못알아볼수는있지만 근뎅 지적질은 선넘은거아닌가요ㅋㅋ 누워서침뱉기그자체같고 그래도 미감 나쁘지않게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저상태로 술먹고있는거보니까 내얼굴할때도 전날술먹고한거아닌가 안쪽 잘못된거있는거 아닌가 불안감 개올라오고 한지도얼마안됐는데 지금은괜찮아도 좀지나면 이상해지는거아닌가싶고 생각할수록 찝찝함만쌓이고 누구소개시켜주면 욕먹을거같아서 이제 소개는 안시켜줄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