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느님 손님으로 만난썰
러블리한 여우 · · 추천 2 · 댓글 4
게시글 내용
일하다가 코 의느님 만났거든요 지 파트너도아닌데 앉자마자 얼굴보더니 여기아쉽다 저기손봤어야했다 지적질박는데 내가 이거이거 얘기할때는 못한다더니 ㅋㅋ 병원에선 멀쩡해보였는데 술들어가니까 한남에 나사빠진느낌나고 지가한거 못알아볼수는있지만 근뎅 지적질은 선넘은거아닌가요ㅋㅋ 누워서침뱉기그자체같고 그래도 미감 나쁘지않게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저상태로 술먹고있는거보니까 내얼굴할때도 전날술먹고한거아닌가 안쪽 잘못된거있는거 아닌가 불안감 개올라오고 한지도얼마안됐는데 지금은괜찮아도 좀지나면 이상해지는거아닌가싶고 생각할수록 찝찝함만쌓이고 누구소개시켜주면 욕먹을거같아서 이제 소개는 안시켜줄라구요
댓글 (4)
- 와구리 카우루코 ·
의사들 이상한 사람들 많아욥 .. 신규개원한 병원이 동네에 생긴다?연고가 자기라인 아니다? 지역 연합 안 낀다?하면 직원들 시켜서 보건소에 하나하나 일단 다 찔러봅니당 텃세도 심하고 사회성도 없고, 의사 파트너로 세 번 있었는데 세 명 다 이상했고… 병원 근무하는 친구들도 의사들 다 싫어해요
- 방실한 금붕어 ·
술마시면서 낼 나한테 걸린 환자들 ㅈ됏다거리면서 웃던 의사도 봤어요 좀 소름이였음..
- 에비구치 아키라 ·
실제로 술 먹고 수술 가는 의사 본 적 있습니다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