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ㅋ에서 ㅎㅍ ㅎㅍ에서 ㅉㅉ..
머리감는 담비 · · 추천 5 · 댓글 7
게시글 내용
ㅍㅍ가케시절에 입문해서 누가 터치하는거 끔찍히 싫어하고 가케만 다니던 가케수니였는데 강남에 가케들 다사라지고 잠깐 낮일로 돌아갔다가 결국 현실에 타협해서 ㅎㅍ 다니고 있고.. 근데 요새 ㅎㅍ도 손님도 없고 몰카다 뭐다 상황이 안좋으니 친한 언니들도 ㅉㅉ으로 많이 넘어가는거보면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네요 ㅉㅉ은 솔직히 버틸 자신 없거든요.. 현실적으로 개인사정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당장 밤일을 그만두는건 힘들고 가본적도 없는 비강남 전전하기는 싫고.. 저같은 고민하는 언니 안계신가요?
댓글 (7)
- 구르는 도롱뇽 ·
텐카를 가요 왜고민함 수위없는데
- 니니 ·
누가 터치하는것조차 싫으면 ㅉ은 절대 ㄴㄴ...
- 재치있는 감 ·
저랑 똑같은 고민이네요..하퍼도 속가 수위 겁나서 도살장 마냥 다포기하고 마지막으로 간건데.. 몰키 터지고 갈데가 없네요.. 쩜 눈팅 하다가 아니다 싶어서 비강남이라도 가볼까 눈팅만 하고있고
- 누워있는 새우 ·
그냥 뇌빼고 ㅉㅉ 가시면 금융치료는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