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와서 텐카부심 제발..

오늘 같이 방본언니가 첨에 자기는 텐카페에서 일해서 원래는 하퍼같은곳은 일하러 안온다고 할때부터 속으로 엥?? 하퍼같은곳?하면서 불안불안했는데 가끔가다 다같이 짠하는 술도 원액이라면서 못마시겠다고 빼고 가벼운 터치도 표정관리 못하고 대놓고 정색하고 텐카 얘기는 계속하고 곤듀님마냥있다가 결국 손님들 열받아서 방 터짐;; 팁도 잘나오고 나름 꿀방이였는데 개민폐..; 텐카부심 쩔던데 텐카는 그렇게 일해도 아무도 뭐라안하나? 텐카에서만 계시지 왜 누추한 하퍼같은곳을 오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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