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가 선수새끼한테 미쳐서

서운한 타르트 · 2026년 4월 7일 오전 01:39 · 추천 2 · 댓글 2

게시글 내용

지 몸이고 지 돈이니까 상관은 없는데 둘이 싸우면 자꾸 얘기하고 돈도 없으면서 돈 쓰고 돈빌려 달라 그러고 한번 빌려주고 이제 그새끼얘기랑 돈 얘기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했는데 계속 얘기해고 귀찮게 하고 있어서 점점 멀리 하고 있거든요 얼굴도 완전 별로 키도 작고 무슨매력이 있어서 저렇게 미쳐서 선수가 이용하는거 알면서 못 헤어지고 불쌍하면서도 귀찮고 짜증나는 거

댓글 (2)

  • 슬금슬금 부추 · 2026년 4월 7일 오전 08:05

    정병이에요 그거

  • 반듯한 에뮤 · 2026년 4월 7일 오전 02:10

    저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말해줘도 몰라요 옆에서 보고있는 나만 스트레스받고 말해줄땐 듣지도 않고 지팔지꼰하다가 무슨일만 있으면 나한테와서 듣기만해도 짜증나는 소리하면서 하소연해요 딱 언니말처럼 불쌍하면서도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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