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우롱차 싸가는 손님 본 적 있음
선명한 귤 · · 추천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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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주섬주섬 뭘 넣길래 보니까 우롱차를 넣고 있 는거 오빠 이거 왜 이러니까 집 가져가서 먹는다고 신박한 도레미도 많아ㅍㅎㅎ 20개들고 갔는데 집 가기 전에 어깨 빠지겠어 술 가져오는거 봤어도 음료 들고 가는 놈은 처음 봐서 웃겼어ㅋ
댓글 (4)
- 보스턴 한팀장 ·
저희 가게에선 과일도 싸가요
- 쩜 세이렌 동혁 ·
오래전이지만 전 맥주 싸 가는 손님은 본 적 있어요ㅎㅎ
- 느슨한 더덕 ·
ㅋㅋㅋ 우롱차모아서 부자되겠음
- 풍부한 메밀 ·
아 ㅜㅜ 내가 집에 음료라도 시켜주고싶다 뭔가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