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개불쌍한 언니 봄ㅠ
가게에서 종종보던 언니랑 같이 방보고 끝나서 혼자 초톡보고 있었는데 쭈뼛거리면서 오더니 그것좀 저도 보여줄수있냐길래 초톡방 초대 안받았냐물었더니 못받았다하고 담당이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담당이름도 모른다하고 이언니 정산도 퇴근할때 조판에 직접가서 현금받아가던데 첫출근때 담당이 바쁘니까 자기한테 연락하지말고 알아서 정산받아서 퇴근하면 된다했다함 이런 쓰레기같은 자동사냥충은 좀 가게차원에서 짤라야하는거아닌가? 일한지 두달정도됐다는데 쓰렉같은 담당찍어서 고생하고 있는거보면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