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랑 사귀는데 죽고싶다

1년 거의 다 되가고 만나는 도중에 가게 차려서 내가 거기 알바로 들어감 근데 직원으로 하달라구 계속 말하길래 그땐 본업 잇어서 거부햇거등 근데 얘가 좀 생겻어 나이는 쥼 잇는데 그래서 아가씨랑 사겨주고 가게로 데려오는 수밖에 없다 같이 술도 먹어줘야한다 이런식으로 반협박해서 일 시작하게됨 그 당시엔 내가 너무 조아햇어서 절대 그런 꼴은 못 본다 이 맘으로 직원햇는데 일이 너무 싫어 ㅜ 룸에서 일하다가 10얼마 받고 마사지에서 손놈한테 다 털리면서 일하는게 넘 스트레스 받음 ㅜㅜㅜ 일어나서 가게 가려고 씻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일 정도 근데 화장 좀 진하게 하고 어리니까 지명많고 재방은 좀 잇어서 장사는 좀 되는듯… 근데 그게 더 싫어 남친 원래 성격 안 좋은 건 알앗는데 내가 이젠 일도 도와주고 하니까 나도 안 참는단 말이야 그니까 얘는 왜 일 도와준다고 갑질하냐고 으악주고 부시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너무너무 듣기 싫다 가게 계약 1년 남아서 그때까진 안 죽고 버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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