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전에 비해 언니들 줄어든거보니까
떼초아닌건 좋지만 괜히 생각도 많아지네요.. 언니들바글바글할땐 떼초 짜증나고 다사라졌으면했는데 정작 자주보이던 언니들이 사라지니 다들 다른 할일이 있거나 개강해서 학교를 가야되서 안보이는거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여기서 사라졌어야하는 사람은 저였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센치해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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