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당 언니들은 일하먄서

언니들은 일하면서 제일 황당하거나 수치스러운일 겪은거있어여? 전 그나마 좀 뽑자면 워킹손님이라고했었는데 겉모습은 진짜 개멀쩡 땁으로와서 진상도안피우고 잘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노래불러달라 앞에보고 그러더니 치마를 조금만 올려달ㄹㅐ 엉덩이보이게 처음엔 좀 싫은티내다가 그냥 뭐 만지는것도 아니고 걘앉아있어서 그냥 치마 슬쩍 들쳐주면서 노래했더니 전나 딸치고 있던거..좀 소름돋았는데 티안낼라고 노력했던기억이 휴지로 닦고 멀쩡한척 집갔음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