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샵에 간 최홍만ㅋㅋㅋ

인생 처음 가챠샵 방문한 최홍만 가챠삽은 이런 뽑기 기계만 모아놓은 매장임 귀여운 제리 보면서 감탄중 갑자기 땀을 뻘뻘 흘리기 시작하는데 한겨울에 방송해도 조명이랑 머리랑 가까워서 엄청 덥다고 손이 너무 커서 일반캔이 미니사이즈로 보임 ㅋㅋ 손이 너무 커서 물건을 저렇게 잡음 ㅋㅋ 네고를 시도하는 최홍만 아무튼 협박해서 10만원 깎은거 아님 ㅋㅋㅋ 마무리로 셀카 귀엽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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