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모티브 심마담 엮인 사건들
1. 조성민과 심마담의 악연과 결말 처남 최진영의 단골 업소인 '추카추카'에 조성민이 방문하며 시작. 사업 접대 장소를 찾던 조성민에게 최진영이 소개. 당시 조성민은 최진실을 언급하며 아가씨를 거부했고, 결국 심마담이 직접 동석하며 관계가 발전. 심마담은 조성민을 재력가로 오해했으나, 실상은 외상 술값이 쌓일 정도로 경제력이 없었음. 이후 한화 선수 시절 운전기사를 붙여주는 등 심마담이 조성민을 부양함. 최진실·최진영 남매가 업소를 찾아가 상간녀 폭로 및 난동을 부렸고, 심마담 역시 최진실의 과거를 비하하며 맞대응. 이 사건으로 최씨 남매는 업소 출입 금지를 당함. 심마담의 현재 연인인 홍의 대표는 장동건과 현빈의 매니저 출신으로, 75억 원의 세금을 체납한 신용불량자이자 거액의 횡령 전력이 있는 인물 심마담과 동거하며 자신의 재산을 은닉하는 한편, ‘쩐주’ 원영식 회장과 공모하여 소속 연예인들의 거취를 미끼로 상습적인 주가 조작을 벌였다는 의혹이 있음. 홍의가 체납 및 신용불량 상…